‘해봄’은 “해를 보다, 해본다(시도하다), 해와 봄” 이 세 가지 뜻을 모두 포함함으로써 미래 지향적, 긍정적, 교육적 함의를 지니고 있습니다.
재외동포 차세대들이 긍정적 자아정체성을 확립하여 한국과 현지와의 가교 역할 및 세계와 미래가 요구하는 인재로 자라기를 소망하는 마음과 함께,
교육 문화사업과 문화의 국제교류를 통해 더욱 밝고 긍정적이며 진취적인 세상을 만들고자 하는 철학을 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