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7월 1일부터 12일까지 경인교대 경기캠퍼스와 전주시에서 '2017 재외동포 차세대 한국어 집중 캠프'를 진행된다.
재외동포재단이 주최하고 경인교대 언어문화연구소가 주관하는 캠프는 교포 아동들을 대상으로 한국 방문의 기회를 제공하고 한국어 학습과 다채로운 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한다. 한인 동포 어린이 83명이 참가해 11박12일 동안 경인교대 경기캠퍼스의 기숙사에 머물면서 집중적인 한국어 학습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재일본한글학교교사협의회의 추천을 받은 7명의 교사가 인솔교사 자격으로 한국을 방문해 캠프 기간 함께 지내면서 학생들의 활동도 지원한다. 이외에도 재외동포재단 관계자, 운영진과 상주 의료진, 경인교대 학생 멘토 등 총 인원 130명 정도가 캠프 전 기간 합숙을 통해 밀착형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해봄재외동포교육재단과 공동 기획한 2박3일 전주시 방문 한국 문화 체험 프로그램도 실시된다.

[출처] 베리타스알파 2017.07.31.
https://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91268
2017년 7월 1일부터 12일까지 경인교대 경기캠퍼스와 전주시에서 '2017 재외동포 차세대 한국어 집중 캠프'를 진행된다.
재외동포재단이 주최하고 경인교대 언어문화연구소가 주관하는 캠프는 교포 아동들을 대상으로 한국 방문의 기회를 제공하고 한국어 학습과 다채로운 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한다. 한인 동포 어린이 83명이 참가해 11박12일 동안 경인교대 경기캠퍼스의 기숙사에 머물면서 집중적인 한국어 학습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재일본한글학교교사협의회의 추천을 받은 7명의 교사가 인솔교사 자격으로 한국을 방문해 캠프 기간 함께 지내면서 학생들의 활동도 지원한다. 이외에도 재외동포재단 관계자, 운영진과 상주 의료진, 경인교대 학생 멘토 등 총 인원 130명 정도가 캠프 전 기간 합숙을 통해 밀착형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해봄재외동포교육재단과 공동 기획한 2박3일 전주시 방문 한국 문화 체험 프로그램도 실시된다.
[출처] 베리타스알파 2017.07.31.
https://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912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