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봄재외동포교육재단은 금강학원부설 토요한글학교, 재일본 한글학교 관서지역협의회와 함께 ‘2018 일본 관서지역 한국어 교육자 연수회 및 한글학교 학생들을 위한 한글캠프’를 지난 11월 17일부터 18일까지 1박2일간 일본 오사카 소재 금강학원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사진 해봄재외동포교육재단)
해봄재외동포교육재단(대표 박희양)은 금강학원부설 토요한글학교, 재일본 한글학교 관서지역협의회(회장 이은숙)와 함께 ‘2018 일본 관서지역 한국어 교육자 연수회 및 한글학교 학생들을 위한 한글캠프’를 지난 11월 17일부터 18일까지 1박2일간 일본 오사카 소재 금강학원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초등학생, 중학생 및 한글학교 교사 8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주제 특강에서는 정문성 경인교육대학교 교수가 ‘모둠을 활용한 문화예술 교육 방법’에 대해 강의하고, ‘한국 전통놀이 교육 방법’과 관련해 이명희 전통교육 맥 대표, 한복과 예절 교육은 전민한 스타일리스트, 케이팝을 활용한 한국어 교육 방법은 고혜민 강사가 차례로 강의를 진행했다.
▲ 강의를 하고 있는 정문성 교수.(사진 해봄재외동포교육재단)
▲ 강의를 하고 있는 고혜민 강사.(사진 해봄재외동포교육재단)
한글학교 청소년 대상으로 진행한 한글캠프는 정체성 제고를 위해 한국 문화를 직접 체험해 보는 시간으로 마련됐으며, ▲창문을 통해서 보는 나 ▲전통놀이 체험 ▲우리 옷 한복 이렇게 입어요 ▲케이팝 체험을 주제로 진행했다. 또 교사들을 위한 교수법과 한글학교 학생들을 위한 문화체험 캠프를 동시에 진행한 최초의 교사연수 형식으로 진행됐다.
▲한복체험.(사진 해봄재외동포교육재단)
▲ K-POP.(사진 해봄재외동포교육재단)
해봄재외동포교육재단 측은 “일본에서 한국어를 지도하는 교사들의 전문성을 향상시키고, 학생들의 정체성 교육을 위해 연수회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한편 해봄재외동포교육재단은 재외동포 후손들의 민족 자긍심 고조와 정체성 확립을 위한 한국 전통문화 교육과 이를 담당하고 있는 교육자들을 지원함과 동시에 한국 전통문화 세계화를 위해 2017년 설립됐고, 매년 재외동포 아동과 교육자 전통문화 연수 등의 활동을 펼치고 있다.
[출처] 재외동포신문(http://www.dongponews.net), 2018. 11,20.
http://www.dongp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38325
해봄재외동포교육재단은 금강학원부설 토요한글학교, 재일본 한글학교 관서지역협의회와 함께 ‘2018 일본 관서지역 한국어 교육자 연수회 및 한글학교 학생들을 위한 한글캠프’를 지난 11월 17일부터 18일까지 1박2일간 일본 오사카 소재 금강학원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사진 해봄재외동포교육재단)
▲ 강의를 하고 있는 정문성 교수.(사진 해봄재외동포교육재단)
▲ 강의를 하고 있는 고혜민 강사.(사진 해봄재외동포교육재단)
▲한복체험.(사진 해봄재외동포교육재단)
▲ K-POP.(사진 해봄재외동포교육재단)
해봄재외동포교육재단(대표 박희양)은 금강학원부설 토요한글학교, 재일본 한글학교 관서지역협의회(회장 이은숙)와 함께 ‘2018 일본 관서지역 한국어 교육자 연수회 및 한글학교 학생들을 위한 한글캠프’를 지난 11월 17일부터 18일까지 1박2일간 일본 오사카 소재 금강학원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초등학생, 중학생 및 한글학교 교사 8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주제 특강에서는 정문성 경인교육대학교 교수가 ‘모둠을 활용한 문화예술 교육 방법’에 대해 강의하고, ‘한국 전통놀이 교육 방법’과 관련해 이명희 전통교육 맥 대표, 한복과 예절 교육은 전민한 스타일리스트, 케이팝을 활용한 한국어 교육 방법은 고혜민 강사가 차례로 강의를 진행했다.
한글학교 청소년 대상으로 진행한 한글캠프는 정체성 제고를 위해 한국 문화를 직접 체험해 보는 시간으로 마련됐으며, ▲창문을 통해서 보는 나 ▲전통놀이 체험 ▲우리 옷 한복 이렇게 입어요 ▲케이팝 체험을 주제로 진행했다. 또 교사들을 위한 교수법과 한글학교 학생들을 위한 문화체험 캠프를 동시에 진행한 최초의 교사연수 형식으로 진행됐다.
해봄재외동포교육재단 측은 “일본에서 한국어를 지도하는 교사들의 전문성을 향상시키고, 학생들의 정체성 교육을 위해 연수회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한편 해봄재외동포교육재단은 재외동포 후손들의 민족 자긍심 고조와 정체성 확립을 위한 한국 전통문화 교육과 이를 담당하고 있는 교육자들을 지원함과 동시에 한국 전통문화 세계화를 위해 2017년 설립됐고, 매년 재외동포 아동과 교육자 전통문화 연수 등의 활동을 펼치고 있다.
[출처] 재외동포신문(http://www.dongponews.net), 2018. 11,20.
http://www.dongp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38325